면접의 표준 시나리오 - 면접의 꿀팁

2022년 11월 06일 by the-h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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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연말연시를 맞아서 공채 시즌이 다가왔습니다.

 

그리고 취준생에게는 면접이라는 어려운 관문이 남아있는데요.

 

기본적으로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듯 면접의 시나리오를 보면서 조금은 익숙해시지면 좋겠습니다.

 

기본적으로 많은 대기업들의 채용 절차는 아래와 같습니다.

 

공개 채용 절차

일반적인 기업은 대부분 아래의 채용 절차에 따라서 공개 채용이 진행됩니다.

  • 지원서 접수
  • 서류 전형
  • 면접 전형(1/2/3차 등)
  • 신체검사
  • 최종합격

삼성 커리어스

실제로 각사의 채용 홈페이지를 보면 해당 순서대로 채용이 진행됨을 알 수 있습니다.

자소서를 제출하는 서류 심사는 우리가 익히 알고 있지만,

 

면접 전형은 어떤 순서로 이루어질까요?

 

면접 시험의 진행 절차

공취모라는 사이트에 진행하는 AI면접 절차를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그리고 또 7급 공무원 시험의 면접 진행 절차표를 참고해보겠습니다.

기본적으로 회사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저번에 말씀드린 면접에서 판별해야될 역량을 찾기 위하여

2022.11.02 - [HRD] - 일 잘하는 인재란?

 

일 잘하는 인재란?

회사에서 난재인 과연 어떤 인재를 뽑아야 하는가? 일 잘하는 인재란? Hunter & Schmidt의 연구에 따르면 일의 성과(Job Performance)와 가장 관련이 높은 단일 요인은 General Mental인데요. 여기서 말하는 Gen

thehr.tistory.com

상당히 유사한 방식으로 면접을 보게 됩니다.

면접 프로세스

면접 프로세스는 아래와 같은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면접에는 직무특성을 살펴보고, 직무에 대한 동기에 대해서 확인하는 과정입니다.

회사마다 많이 사용하는 면접툴은  BEI라는 Behavioral Event Interview라는 방식을 많이 사용하는데요.

 

이는 사람들이 일관되게 행동하며, 이러한 특성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기반으로 합니다.

 

그래서 면접관은 자소서에 쓴 과거에 수행했던 내용들을 중심으로 질문하게 됩니다.

이를 기반으로 질문을 만들고, 회사의 인재상과 직무역량에 맞춘 질문을 만들게 됩니다.

 

취준생인 우리들은 이를 반대로 활용하여 예상 질문을 만들면 좋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질문들은 기본적으로 STAR방식으로 많이 만드는데요.

 

Situation/Task/Actions/Result에 맞춰서 질문을 하기 때문에 

 

이에 맞춘 모의 질문을 만들고 답변도 생각하면 좋습니다.

그리고 많이 사용하는 툴은 상황면접인데요.

특정한 상황을 가정하고 지원자가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하는지를 파악하는 면접입니다.

 

그래서 이러한 질문은 질문의 의도를 빨리 파악하고 일관된 답변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이때 회사가 원하는 인재상에 맞춰서 말하면 더욱 좋겠죠?

그리고 많이 물어보는 발표 면접입니다.

마지막으로는  토론 면접도 있는데요.

 

토론 면접은 의사소통 능력과 사고력, 협조성, 리더쉽 등을 평가하기 때문에 

 

나의 주장만 강조할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것도 중요합니다.

특히 직무 채용 자료실에 많은 자료가 있으니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https://ncs.go.kr/mobile/rm06/bbsLibList.do?libDstinCd=07 

 

NCS 국가직무능력표준

블라인드 블라인드채용 능력중심채용 공공기관채용 NCS모바일 m.ncs.go.kr www.ncs.go.kr

ncs.go.kr

각각의 면접은 시작 -> 질문 -> 관찰 -> 기록 -> 종료의 순으로 진행되는데요.

 

면접 과정에 대해서 한번 모의면접을 진행해보면 당시에 떨리는 것을 많이 완화할 수 있습니다.

면접 역시 경력직이 유리한 점이 그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하나의 회사만 쓸 것이 아니라, 다른 회사도 지원해보면서 

 

면접에 대한 모의고사를 자주 보는 것이 좋습니다.

 

게다가 면접비까지 주니 일석이조 입니다.

 

면접관은 ORCS 과정으로 피면접자를 보고 있기 때문에, 면접관이 기록하기 쉽도록

 

인상깊은 면접을 할 필요가 있습니ㅏ.

면접시 중요포인트

 

그리고 면접시 중요한 점은 정확하게 질문을 파악해야 합니다.

 

혹시 면접관의 질문이 애매모호하다면 다시 한번 물어보고 답변을 하는 것이 좋고,

 

항상 미소를 유지하며 정확한 발음으로 자신있게 말해야합니다.

 

그리고 모의 연습을 통해 모법 답안의 시간을 생각해봐야합니다.

 

답변에 주어진 시간이 5분에 불과한데 30분짜리 답변을 준비하면 안되겠죠?

 

그리고 가급정 두괄식으로 하고 싶은 말을 미리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야 면접관에게도 인상이 남고, 본인도 이야기를 하면서 말이 꼬이는 것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그럼 올해 공채 시즌에도 좋은 결과가 있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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