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Content)
HR업무를 담당하면서 가장 먼저 추천 받은 책
- 저자
- 오카다 게이코, 데루야 하나코
- 출판
- 비즈니스북스
- 출판일
- 2019.07.29
맥킨지식 로지컬 씽킹의 기술을 배우는 것인데요.
로지컬씽킹 후기
회사생활을 하면서 논리적 사고와 구성을 한다는 것은 무척이나 중요한데요.

회사생활이라는 것이 상사에게 논리적으로 보고하고 또 설득하는 과정의 연속이기 때문입니다.
이책의 목차는
- 제 1부 : 글을 쓰거나 이야기하기 전에 알아야할 기술
- 제 2부 : 논리적으로 사고를 정리하는 기술
- 제 3부 : 논리적으로 구성하는 기술

이렇게 총 3개의 파트로 나누어져 있으며, 각각 세부 항목을 통해서
어떻게 로지컬 씽킹을 할 수 있는지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상대방에게 전달하기 위해서는 메시지가 정확해야 하고,
또 상대방에게 원하는 반응이 명확해야 한다고 합니다.

회사생활에서 상대방에게 원하는 반응은 크게 3개인데요.
- 상대방을 이해시키거나
- 상대방이 어떤 행동을 하게 하거나
- 상대방의 피드백을 받는 것
이렇게 크게 3가지로 나뉠 수 있습니다.
상대방에게 원하는 반응을 이끌어 나가기 위해서는 앞서 말한 메시지가 논리적이어야 하고 빈틈이 없어야 합니다.
즉, 내용을 정리한 '결론'과 그 결론이 나오게 된 '근거' 그리고 그 결론을 어떻게 해야할지 '행동' 이
3개의 내용이 메시지 안에 충분하게 들어 있어야 합니다.
MECE
그리고 책에서는 이러한 메시지를 만들기 위해서는 MECE가 고려되어야 한다고 하는데요.
MECE는 Mutually Exclusive Collectively Exhaustive의 앞글자를 딴 맥킨지의 논리 기법입니다.

이 때 각각의 항목들이 상호 배타적이면서 모였을 때는 완전히 전체를 이루는 것을 의미하는데요.
영어권에서는 '미씨'라고 읽는다. MECE 사고 방식은 문제해결 전반에 유용하게 쓰이고 있습니다.
이 개념이 전략수립 및 문제분석, 기획서 작성 등 다양한 용도로 쓰일 수 있기 때문이다.

책에서는 4P(Product, Price, Place, Promotion)등의 기법을 통해서 우리가 흔히 볼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를 위해서 이야기의 비약을 없애기 위해 논리의 기본 유형인
So what/Why so를 해야한다고 합니다.


So What은 근거로부터 알아낸 메시지를 확인하 작업이고
Why so는 반대로 메시지에서 근거를 찾아내는 과정입니다.

책에서는 이런 방법을 계속 우리에게 알려주면서 연습하도록 하고 있는데요.
이를 통해서 상대방을 설득할 수 있는 나만의 논리를 찾아내는 것이지요.
많은 연습을 해보아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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